빈티지한 베이지컬러의 팬던트입니다. 우드볼이 레이어 되어 따듯한 뉘앙스를 보여주고, 가을과 겨울철에 도톰한 옷과 함께 매치하기에 좋습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목걸이로 초커길이-롱타입까지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합니다. 메탈릭한 색상의 스트랩으로 부담스럽지않은 포인트 아이템으로 추천드립니다. 다른 목걸이와 레이어 착용했을 때 매력적인 목걸이입니다.
*다른 종류의 초커나 짧은 목걸이 레이어 후 롱타입으로 착용했을 때 너무 예쁩니다. (오뜨 디렉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