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눈을 뜨고, 집 안의 모든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따듯한 바람이 불어 나뭇잎은 흔들리고 하늘은 푸르러요. 또, 창틀 너머로 보이는 바다의 일렁임을 바라보고 안개가 자욱한 한라산이 흐릿하게 보입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일상은 익숙하면서도 계절이 바뀔때면 또 다시 새로워져 자연스레 많은 영감을 받습니다. 자연의 그 모든것들에 영감을 받고 오뜨로 풀어냅니다.

floating-button-img